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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복지공단 선정

[공지] 근로복지공단 선정 "2013년도 맞춤형 직업훈련기관"

 (주)동우직업전문학교가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2013년도 맞춤형 직업훈련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13년도 맞춤형 직업훈련기관" 은 산재근로자에게 직업훈련과 취업알선을 연계하여 지원함으로써 재취업 활성화 도모를 위한 맞춤형 직업훈련 운영기관입니다. (주) 동우직업전문학교는 양질의 교육과 우수한 기업과의 연계로 성공적인 재취업을 도와드립니다.많은 교육 신청 바랍니다.

2013-03-19

대한민국 부자들은 이렇게 산다 [영남일보 기사 인용]

 선망의 대상인 동시에 질시의 대상이기도 한 부자들, 그들은 어떤 라이프스타일을 갖고 있을까?각 종 통계와 설문으로 분석한 부자들의 씀씀이를 통해 라이프 스타일을 분석해보면, 보다 생산적인 일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집중하기 위해 가사 서비스를 많이 이용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가사서비스는 이제 여유로운 생활 속에 사치가 아니라, 더욱 생산적인 일에 시간과 역량을 집중시켜주는 자기자신과 자신의 질 높은 생활을 위한 투자입니다.이제 체계적인 교육훈련시스템을 통해 양성되는 전문가정요원, 동우HM 매니저로부터 믿을 수 있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받으세요.가사도우미 서비스는 대구시 스타기업 동우씨엠(주)의 계열관계법인 (주)동우직업전문학교, HM사업단에서 제공하는 신생활가사서비스 상품입니다 동우HM매니저 파견문의 053-719-0300

2013-08-01

[전국아파트신문] (주)동우직업전문학교 정기안전보건교육

[전국아파트신문] (주)동우직업전문학교 정기안전보건교육

 (주)동우직업전문학교 정기안전보건교육 (주)동우직업전문학교(원장 홍남경)는 4월 1일~5일 5일간 동우센터빌딩 3층 교육장에서 공동주택 근무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법 해설, 공동주택 산업안전보건 실무 등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주)동우직업전문학교는 대구시 스타기업 동우씨엠(주)의 계열교육서비스기관으로서, 지역 1위 공동주택 전문관리기업이자, 엔지니어링 매니지먼트 기업인 동우씨엠(주)의 지원을 통한 공동주택 및 부동산 전문교육과정 외에 자격증 취득, 취업, 창업에 두루 유용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송매실 기자 cute233@hanmail.net [출처 : 전국아파트신문 2013년 4월 5일 입력 분]

2013-04-08

[매일신문] 동우직업전문학교 안전보건교육

[매일신문] 동우직업전문학교 안전보건교육

 ㈜동우직업전문학교(원장 홍남경)는 1일부터 5일까지 동우센터빌딩 3층 교육장에서 공동주택 근무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법 해설, 공동주택 산업안전보건 실무 등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출처] 매일신문 2013년 4월 5일 자

2013-04-05

[뉴시스] 동우직업전문학교, 맞춤형 직업훈련기관에 선정

[뉴시스] 동우직업전문학교, 맞춤형 직업훈련기관에 선정

 【대구=뉴시스】나호용 기자 = ㈜동우직업전문학교(원장 홍남경)가 근로복지공단 지정 2013년도 맞춤형 직업훈련기관으로 선정됐다.동우직업전문학교는 대구시 스타기업 동우씨엠㈜의 계열교육서비스기관으로, 지역 1위 공동주택 전문관리기업이다.또 엔지니어링 매니지먼트 기업인 동우씨엠㈜의 지원을 통한 공동주택과 부동산 전문교육과정 운영, 자격증 취득, 취업, 창업 등 다양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2013년도 산재근로자 맞춤형 직업훈련기관에 선정된 프로그램은 사무지원 & 컴퓨터운용, 전산세무회계& 컴퓨터 활용 등 두 과정이다.이 과정은 컴퓨터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컴퓨터 기초부터, 간단한 문서 작성, 나아가 컴퓨터 수리, 전산 세무 회계까지 익힐 수 있는 교육과정이다.㈜동우직업학교 홍남경 학교장은 “실용적인 교육과정 외에도 자체 취업센터를 통해 계열관계 법인기업인 동우씨엠㈜와 ㈜동우라이프산업은 물론 공동주택과 시설 경비원, 경리사무원 등 관리직으로 우선 취업을 알선하고 있어 재취업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nhy@newsis.com [출처:뉴시스 2013년 3월 24일 자 ]

2013-03-25

[아파트관리신문]아파트 관리소장 대상 교육실시

[아파트관리신문]아파트 관리소장 대상 교육실시

 아파트 관리소장 대상 교육 실시 동우씨엠(주), 인력관리시스템 운영 등 주제로 

2013-03-13

[학교장 동정, 영남일보]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원센터 개소 참석

[학교장 동정, 영남일보]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원센터 개소 참석

 공무원연금관리공단 대구지부는 2일 ‘인생2막’을 준비하는 퇴직공무원을 위해 ‘퇴직공무원지원센터’를 열었다. 이 센터는 공무원들이 은퇴 후 오랜 공직생활의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재취업 상담 교육 봉사 등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 재취업을 원하는 퇴직공무원에게는 전문직업상담사와의 상담을 통해 일자리와 진로상담 등을 받을 수 있게 도와줄 계획이다.대구지부 관계자는 “이 센터를 통해 퇴직공무원들의 소중한 경험과 재능을 사회적으로 재활용하고 퇴직 후에도 봉사나 경제활동 등을 통해 보람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공단은 지난해 서울·부산·대전·광주·강원 등 5개 지부에 퇴직공무원지원센터를 개설한 데 이어 올해 대구·전북·제주지부도 문을 열었다. (053)603-2433

2013-02-27

조만현 동우씨엠(주) 대표이사회장님의 영남일보 CEO칼럼(12/25화)

 [CEO 칼럼] 나눔경영의 美學2012-12-25 07:16:27 나눔 경영 실천은 기업가 정신의 본질(本質)이자 우리 기업들이 당면한 시대적 키워드다30년 전 즈음 우리 가정의 풍속도를 잠시 그려보자. 커다란 무쇠 가마솥 한가운데 한 줌 쌀밥이 보인다. 7~8할은 보리쌀이나 조, 콩 같은 잡곡으로 가장자리까지 채워진 검은색 무쇠솥이다. 어머니들은 적은 양의 쌀밥으로도 열 식구 골고루 잘 섞어 배불리 먹이는데 정성을 기울였고, 바닥에 노릇하게 눌어붙은 누룽지를 걷어내어 출출할 때 간식으로 제공하는 지혜를 잊지 않았다. 한정된 재원이지만 나눔과 융합의 지혜로써 가족구성원의 만족을 극대화한 가정경제의 우수 경영사례라 할 수 있다.현대 경영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원리는 수입과 지출의 균형, 이익잉여금의 처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예로부터 가정경제에서 이미 현대적 경영의 원리를 완벽하게 실천하여 왔던 것이다.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솔선하여 성공의 산물(産物)인 잉여물을 나눔의 미학으로 선순환시킴으로써 얻을 수 있는 만족의 극대화야말로 다가올 미래 우리 사회에 필요한 시대정신이라는 생각이 든다.성탄절을 앞두고 사회단체와 기업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나눔행사, 산타클로스 봉사단 발대식, 연탄 나눔운동 등의 미담이 연일 보도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기업의 사회공헌과 역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다. 소득 불균형으로 계층간, 지역간, 세대간 첨예하게 대립된 갈등 국면을 해결할 수 있는 주체로서 고용과 생산활동, 국민생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의 역할이 상대적으로 커진 데 따른 사회현상이다.지난달 가족과 함께 모처럼 경주 교동에 있는 최부자 고택을 방문했다. 그곳에서 우리나라 사회지도층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상위계층의 사회적 책임)를 실천한 대표적 사례인 경주 최부자가(家)에서 전승되어온 육훈(六訓)의 정신을 만나볼 수 있었다.육훈의 정신은 한마디로 자기절제와 사회적 책임이다. 첫째, 과거는 보되 진사 이상은 하지 않는다. 둘째, 재물은 모으되 만석 이상 집에 들이지 않는다. 셋째, 흉년에는 절대로 땅을 사지 않는다. 넷째, 사방 백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한다. 다섯째, 찾아오는 과객은 귀천 없이 후하게 대접한다. 여섯째, 시집온 새색시에게는 3년간 무명옷을 입힌다 등이다. 300여년에 걸쳐 만석의 재산을 유지하면서 이웃에 덕을 베푼 경주 최부자가(家)의 교훈은 사회지도층의 나눔에 대한 의미를 새삼 일깨우고 있고, 기업가 정신의 중요성, 사회적 책임과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한다.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또 한 사람은 조선 영조에서 순조 시대의 여자 상인 김만덕이다. 1793년 제주도에 대기근이 닥치자 전 재산을 풀어 육지에서 사온 쌀을 모두 진휼미로 기부하여 빈사상태의 제주도 백성들을 구제하였다. 이 때문에 제주에서는 ‘의녀(義女)’로 불린다. 그리고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石洲) 이상룡 선생(1858∼1932)도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대표적 인물이다. 이상룡 선생은 결국 경술국치 이듬해인 1911년 1월 고향 안동의 전 재산을 처분한 뒤 식솔을 이끌고 만주 망명길에 올라 독립군 기지 건설 등 빼앗긴 나라를 되찾는 데 여생을 바친 보기 드문 인물이라는 역사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쌀 한줌과 보리쌀 한됫박으로 열식구에게 골고루 따뜻한 밥과 구수한 누룽지, 숭늉을 만들어서 온 가족이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정성과 지혜를 다하였던 우리 어머니들의 절제된 경제관과 경주 최부자가(家)와 제주의 김만덕, 안동의 이상룡 선생이 민생과 국리(國利)를 위하여 기꺼이 실천하였던 베풂과 배려의 미덕이야말로 새로운 시대가 바라고 있는 잘사는 나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혀줄 수 있는 대한민국 기업인들이 섬기고 실천해야 할 나눔경영의 미학(美學)이라 할 것이다.조만현 동우씨엠 회장

2012-12-26

조만현 동우씨엠(주) 대표이사회장님의 영남일보 CEO칼럼(11/27화)

 [CEO 칼럼] 기업가 정신과 일자리2012-11-27 07:12:02 & #65279; "보수적인 우리 지역 창업하겠다면 말리는 경향이 다반사, 기업가 정신 실천이야말로 지역경제 미래 기약"최근 세계 경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경제도 마이너스 성장 또는 저성장 기류로 진입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 우리 지역 경제가 불황의 터널을 유연하게 벗어나기 위하여 여러 방안을 모색하여야 하는데, 무엇보다도 기업가 정신을 가진 기업인의 활동역량이 절실하게 기대되는 즈음이다.기업가 정신이란 시장과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얻기 위해 어려운 일을 스스로 이루어내는 한편, 창조적 의지와 부단한 투자활동을 통해 계획된 성과를 만들어내는 가운데, 지속적인 경영을 이끌어가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지금처럼 불확실한 시대에는 기업가 정신을 가진 기업인이 많이 출현해야 한다. 이들은 역경을 긍정의 힘으로 극복하는 지혜와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기업가 정신의 핵심은 변화와 혁신에 있다. 변화와 혁신은 기업 전체에 활력과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따라서 경제가 어려울수록 기업가 정신으로 철저하게 훈련된 기업인의 역할이 중요하게 되는 것이다.창업을 꿈꾸는 젊은이는 과거 우리 기업을 일으켜 세웠던 창업1세의 기업가 정신을 되새겨 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국가사회는 오늘날과 같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장에서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기업인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동기를 부여하는 데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야 할 것이다.1~2%대의 저성장 또는 마이너스 성장이 현실로 다가왔다. 최근 대선을 앞두고 국민의 시선이 대통령선거 후보에게 집중되고 있는 시점이다. 복지사회를 만들기 위한 제도 개선과 경제민주화를 위한 공약 못지않게 기업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여주는 정책적인 배려가 우선돼야 한다. 기업인에게도 새로운 비전과 함께 투자할 수 있는 경제적 환경조성에 마땅한 공약이 구체적으로 제시되기를 바란다.일본, 미국, EU 등 선진국가들은 상당기간 1% 미만의 초저금리 환경이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오히려 투자가 늘어나지 않고 일자리는 줄어들고 있다. 투자 위축과 일자리가 줄어드는 것은 우리나라 경제에도 커다란 과제로 등장하고 있다.다른 지역과 달리 보수적인 우리 지역에서는 창업을 하겠다고 가까운 사람에게 의논을 하면 가족과 지인들이 말리는 경향이 다반사다. 재력가마저도 부동산이나 금융상품 등 자산투자에 대한 관심은 높으면서도 투자를 권유하면 ‘사람 잃고 돈 잃는다’며 주저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 지역에서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경험하였을 것이다. 지역 경제가 위축되고 일자리가 부족해 우수한 인재들이 수도권 등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는 현실은 다분히 투자와 모험을 근본이념으로 하는 기업가 정신이 부족한 지역정서와 무관하지 않다.이제는 이러한 인식이 대폭 바뀌어야 한다. 창업을 결심하게 되면 주위의 가족과 지인들이 먼저 자연스럽게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알려주고, 격려해줘야 한다. 또 기업인은 자신의 성공 스토리를 자랑스럽게 전수해주는 등 경제마인드를 변화시키기 위한 기업가 정신의 적극적인 실천이야말로 우리 지역 경제의 미래를 기약할 수 있는 시대적 소명임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기업가 정신에는 개척정신과 창조정신, 공동체 정신의 3대 요소가 있다고 한다. 그런데 지난 15년여간 IMF 외환위기로부터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우리 사회에서 자랑스럽게 여겼던 기업가 정신이 보수적인 관치금융 시스템을 통한 기업의 투자에 대한 리스크 관리가 심화되면서 소홀히 되고 있다. 염려스럽고 안타까운 마음이다. 무에서 유를 창조함으로써 지난 40여년간 성장시대를 주도하였던 700여만명의 베이비붐 세대의 수많은 일자리를 만들어 내었던 기업가 정신을 되살리기 위해서 진정한 기업가 정신이 무엇인지, 일자리 창출의 동력이 어디에 있는지 상기해 보아야 할 때이다.조만현 동우씨엠 회장

2012-11-30

[학교장동정] 조만현 학교장님의 영남일보 CEO칼럼

 전문가칼럼[CEO 칼럼] 아파트 생활문화를 새로운 문화관광상품으로2012-07-31 07:06:11 & #65279;‘한국관광의 별’에 지역의 다수 관광상품 선정 이런 관광상품과 특색 있는 아파트 생활문화를 연계한 관광상품 만들자 지난달 12일 문화체육관광부는 ‘2012 한국관광의 별’로 체험형 숙박 관광자원 부문에서 영주 선비촌, 장애물 없는 관광자원 부문에서 대구 근대골목 투어, 생태관광자원 부문에서 울진 금강소나무숲, 휴가문화 우수기업에서 포스코를 선정했다.‘2012 한국관광의 별’ 5개 관광자원 부문 중 3개 부문, 휴가문화 우수기업으로 포스코가 선정됨으로써 명실공히 올해엔 관광 하면 대구·경북 지역이 연상되게끔 되어 참으로 흐뭇하다.볼거리가 많지 않은 도시로 알려진 대구가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되었는데, 바로 ‘도심 속의 근대 역사길’로 불리는 ‘대구 근대골목 투어’가 그것이다. 일제강점기 민족저항의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청라언덕과 이상화·서상돈 고택, 계산성당, 약령시, 경상감영공원 등 대구 중구에 소재한 골목을 연결하는 투어코스다.대구 근대골목 투어가 2012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이유는 역사가 담긴 골목을 새로운 눈으로 재해석한 창의성 때문이라고 한다. 아쉬운 점은 대구 근대골목 투어와 연계한 파생 문화관광상품을 추가하지 못하고 있다는 데에 있다. 예를 들어 근대골목에 숨겨져 있는 예술가의 삶의 발자취가 있을 것이고, 이 삶의 발자취에 민족저항의 역사를 접목한다면 문화관광상품화할 수 있는 다양한 스토리텔링이 나올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이에 더하여 우리 지역의 아파트 생활문화를 새로운 문화관광상품으로 만들어 볼 것을 제안해 본다.1980년대 초반부터 대구·경북의 주택건설회사들은 품질의 차별을 내세워 아파트의 품질경영시대를 열었다. 다른 지역에서 볼 수 없었던 아파트 생활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바가 크다.최근에는 전문 아파트 관리회사의 출현과 함께 다양한 주거서비스가 나타나고 있다. 입주자단체, 주택관리업체 또는 관리사무소가 주관하고 부녀회와 노인회 등 자생단체들이 참여하는 노인정 개소식 행사, 어린이날 저금통 나누기, 아파트를 열어라 음악회, 시·서화 작품전시회, 크리스마스 산타클로스 나눔행사, 옥상 해돋이 행사, 한 여름 밤의 영화관람, 아름다운가게, 아나바다 벼룩시장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차별화된 아파트문화가 조성되고 있다.또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 증가로 공동주택의 ‘작은 에너지’까지 절감하는 상품 선호도가 증가하고, ‘스마트웨어 & 친자연웨어’와 관련해 친환경적인 공동주택관리가 주목받고 있다. 소위 아파트 가드닝(Gardning)이 확산될 전망이다. 아파트 내에 작은 나무나 화초를 심고 소(小)정원을 가꾸는 ‘그린 트렌드’가 나타나고 있다. 유기농 안전 먹거리 수요가 많아져 아파트에서 직접 재배하고 소비하는 현상이 일반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아파트 내에 태양광·풍력발전 등 신재생, 친환경 설비 등이 보편화됨으로써 아파트 공용시설을 통한 녹색성장의 대체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지역사회의 대표적인 커뮤니티서비스 모델로서 아파트관리는 새로운 도시형 서비스산업으로 부상할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독특한 아파트관리 서비스와 친환경 관리, 입주민의 자율적 자치활동 참여 프로그램을 통한 쾌적한 아파트 주거문화를 ‘근대골목 투어’나 경주 남산, 하회마을, 양동마을, 갓바위 등의 문화유산 투어 프로그램, 영주 선비촌, 울진 금강소나무숲 등과 연계한 관광상품에 추가할 수 있다면 사람들이 찾아오는 문화관광자원이 되리라 믿는다.올 10월에 대구에서 개최하는 전국체전을 맞이하여 대구 시티투어, 근대골목 투어와 함께 ‘아파트 문화투어’를 향후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관광상품으로 개발했으면 한다. 아파트 입주자와 관리종사자, 지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고, 대구를 찾는 다른지역 주민과 외국인에게 소개할 수 있는 안내서와 앱 제작 등의 다양한 홍보를 함께 진행해야 할 것이다.조만현 동우씨엠 회장

2012-08-07

[학교장동정] 영남일보 여섯번째 CEO칼럼 입니다.

 전문가칼럼[CEO 칼럼] 새로운 주거산업의 표준을 확립하자2012-06-05 07:17:02 & #65279; 어려움 처한 지역 건설사 주거산업을 전략화하고 수익모델 업그레이드 해야‘새 주거산업 표준’ 확립해 지역 성장동력 이끌어야 우리 지역의 주거 문화사를 살펴보면, 신라시대에는 초가집과 초기 기와집 등 형태로 마을과 군락 단위 주거생활을 하였고, 고려시대에 들어와서는 온돌이 보편화되었다. 조선시대에 이르러 경북 남부지방에는 일(一)자형인 남방형 주택이, 북부지방에는 미음(□)형인 북방형 주택이 많았다. 일제 강점기에는 적산가옥이 건립되어 현재까지도 포항 구룡포읍, 대구 계산동, 삼덕동, 동인동 등에 일부 남아 있다.1960년대 초반 구시가지와 6·25 전쟁중 피란민이 주로 거주하던 비산동, 남산동, 신천동 등의 쪽방촌에 많은 인구가 거주하였다. 1970년대 경제개발로 인한 도시인구 증가로 대명동, 범어동, 만촌동, 봉덕동, 복현동 등 3차 순환선 외곽으로 시가지가 확대되었으며 성당동, 송현동, 황금동 등 외곽지 택지조성사업과 연계되어 공동주택 건설이 본격화되는 시기에 현 대구도시공사의 시영아파트 및 현 LH의 주공아파트가 대거 건설되었다.1970년대 말에서 1980년대 초까지 교수촌 기자촌 외국인이 다수 거주하였던 수성동아, 삼풍아파트 등 타운하우스 형태의 공동 주택단지가 등장하였으며, 삼익아파트 희도맨션 광명맨션 등의 10~12층 규모의 민간 중층아파트 시대를 거쳐, 1980년대 중반 미리내맨션 청운맨션 효성타운 신세계타운 광장타운 등이 건설되었다. 1990년대의 부도심 건설과 2000년대의 15~20층 고층, 초고층 아파트와 주상복합건물로 본격적인 아파트단지 시대가 열렸으며, 2010년대 이후 주거형 오피스텔, 도시형 생활주택, LH 보금자리주택 등 수요층 위주의 다원화 주거트렌드가 나타나고 있다. 도시인구의 급격한 증가는 주택공급 부족을 초래하였으며, 현재 도시의 대표적 주택유형을 고층아파트로 고착시키게 되었다. 대구·경북지역은 수도권 등 다른 지역보다 공동주택 건설 부문에서, 우리나라 공동주택 건설사의 한 획을 그은 곳이다. 1970년대에서 1990년대까지는 공공 임대아파트, 이른바 주공·시영아파트 등 서민형이 주도하였다. 광명주택과 대구주택을 시작으로 하여 우방주택 청구 보성주택 화성산업 건영, 2000년대 이후 태왕 등의 건설회사가 품질의 차별을 내세워 아파트의 품질경영시대를 열었다. 하지만 IMF 외환위기와 최근의 금융위기를 극복하지 못한 청구와 보성주택은 결국 회생하지 못하였고, 태왕은 M&A를 통하여, 우방주택은 SM우방, 건영은 LIG건영으로 힘겹게 재기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대구·경북에서 화성산업과 대구주택을 이어받은 서한 정도가 재벌그룹 건설회사에 대등하게 경쟁하며 남아있는 실정이어서 아쉬움이 크다.최근 주택시장에 분명한 패러다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투기 수요가 크게 감소하고 실수요 위주의 주택시장으로 편성되어, 과거 공급자 중심의 시장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지방 대도시에서는 주택정비사업 실적의 부진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 또한 하나의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이제 우리 지역의 건설사들은 현 여건이 어렵다고 주저앉을 것이 아니라 주택과 주거가 공유하는 주거산업의 전략화를 꾀하여야 할 시점이다. 다시 말해 공동주택 건설산업에서 도시공간 개발, 한옥 및 전통부락 등 주거문화유산을 활용한 고택체험투어 연계 사회적기업, 헬스케어, 서비스드 레지던스, 비즈니스호텔, 실버 주택단지, 전원주택 등 주거산업의 특화 융복합 전략화를 적극 모색하여 수익모델을 한단계 업그레이드시켜야 한다. 사업개발 시공 및 부동산 투자개발, 임대서비스 운영과 시설관리 등 사후 관리분야를 원스톱으로 수행할 수 있는 종합 부동산 자산관리산업으로의 진화를 도모하여 새로운 주거산업의 표준(Standard)을 확립하고 대구·경북 성장동력을 이끌어 내어야 할 것이다. 조만현 동우씨엠 회장

2012-06-05

[학교장동정]영남일보 CEO칼럼 다섯번째(2012. 5. 8) 입니다.

 전문가칼럼[CEO 칼럼] 忠 · 孝 · 義 전통 인문 자원을 스토리텔링하자2012-05-08 07:14:18 & #65279; 지역 忠孝義 가치를 스토리텔링화하면 신문화산업 창조 가능 지역경제 업그레이드 계기로 삼을 필요 오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 등 각종 가족 단위 기념일이 많아서 가정의 달이라고 한다. 가정의 달을 맞아 대구경북의 충, 효, 의 전통 인문자원을 살펴보고, 스토리텔링을 통한 새로운 문화산업 표준을 만들어 볼 것을 제안해 본다.대구경북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충효의 고장으로 알려져 있다. 유구하게 전해오는 충신, 효자, 효녀, 효부, 열녀 등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화하여 대구경북의 신 문화산업 자원으로 육성하게 되면 지역사회의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대구경북의 충신은 신라 박재상, 고려의 삼은(三隱)인 포은 정몽주와 목은 이색, 야은 길재, 사육신(死六臣)의 한분인 단계 하위지,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 망우당 곽재우, 김종무, 구한말 의병장 허위, 신돌석 장군, 여성 독립운동가 남자현 등 대구경북은 신라시대 이래 구한말에 이르기까지 충신이 가장 많이 나온 지역이다.효자는 호랑이가 지켜준 효자라고 인정받아 비각이 세워진 군위의 황철흠, 효녀는 신라시대의 효녀 지은부터 부모를 극진히 섬겨 한양까지 감동시킨 성주의 김순천까지, 효부는 임진왜란 때 왜적 장군의 효부이씨지려(孝婦李氏之閭)라는 표식을 받고 마을 전체의 참화를 면하게 만든 경주의 월성 이씨, 열녀는 삼강행실도에 실린 고려말 일부종사의 본보기 약가 등이 대표적이다.지금은 이른바 스토리텔링의 시대다. 스토리텔링이라 함은 ‘스토리(story) + 텔링(telling)’의 합성어로 상대방에게 알리고자 하는 바를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로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것을 말한다. 안병민 휴넷 이사는 “대중은 이야기의 생산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그 이야기들을 즐겁게 비틀고 유쾌하게 패러디한다.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추구한다는 의미의 호모 스토리쿠스”로 언급하였는데, 즉 ‘재미있는, 혹은 착한 이야기를 만들어라’고 강조를 한 것이다.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고 있는 우리 지역의 투자자나 기업들이 눈여겨 보아야 할 대구·경북의 신 문화산업 표준의 키워드가 여기 충효의 등 인문자원의 스토리텔링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충, 효, 의를 대표하는 우리지역의 소중한 인문자원과 문화유산을 스토리텔링으로 만들어 보면 감동과 재미를 전달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석가탑의 역사적 제조 연도를 기억하는 사람보다는 석가탑에 얽힌 아사달과 아사녀의 슬픈 사랑을 기억하는 사람이 더 많고, 석가탑에 얽힌 비극적인 스토리는 소설 현진건의 ‘무영탑’의 소재로 쓰였으며, 뮤지컬 등 다양한 형태로 스토리텔링 되었다.우리 지역민의 정체성을 담아 충신, 효자, 효녀의 가치를 인문 자원으로 스토리텔링화하여 신 문화산업을 창조하여 보자. 대구경북에 산재한 충신비각, 효자각, 효녀비, 열녀문 등의 인문 자원과 경주남산, 하회마을, 양동마을, 갓바위 등의 문화유산에 흥미와 재미를 부가하여 살아 숨쉬는 충신, 효자, 효녀 등과 문화유산의 콘텐츠를 개발하여 현대판 충신 스파이더맨, 효자 윌리엄텔, 효녀 하이디 등을 스토리텔링화하여 애니메이션 스타와 영화, 공연문화의 주인공으로 캐릭터화할 수 있다면 대구경북의 신 문화산업 자원으로 띄울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스토리텔링은 2006년도에 강원대학교에 스토리텔링학과가 개설되었고, 부산의 사하구는 며칠전에 관내 12개 관광명소에 스토리텔링 안내판을 설치한데서 충분히 그 중요성과 가치를 알 수 있다.대구 경북 또한 지역의 인문 자원과 문화유산에 대한 스토리텔링 산업을 적극 육성하여 영화, 애니메이션, 방송, 광고, 모바일, 캐릭터, 게임, 출판, 각종 공연 등의 연관 문화산업과 접목하여 국내외적 전초기지로 성장시킴으로써 지역 경제를 한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계기로 삼을 필요가 있을 것이다. 조만현 동우씨엠 회장

2012-05-10

 [학교장동정] 영남일보 CEO칼럼 네번째 입니다 (2012 . 4 . 10)

[학교장동정] 영남일보 CEO칼럼 네번째 입니다 (2012 . 4 . 10)

 내일은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일이다. 대구·경북 지역에서 선출하는 지역구 국회의원은 대구 12명, 경북 15명이다. 지역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므로 새로운 정치 비전을 제시하고 실천할 수 있는 능력과 정치적 신념을 갖춘 일꾼을 선출함으로써 우리 지역의 정치 리더그룹의 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대구·경북의 역사에서 정치적 역할을 주도하였던 리더그룹의 위상은 어떠하였는지 알아보고, 또 그들이 추구하였던 정치 지향점이 무엇이었는지를 살펴보면서 앞으로 정치 리더그룹이 나아가야 할 신 정치적 표준(political standard)을 정립함이 필요할 것이다.최초 우리지역의 정치 리더그룹은 삼국통일의 주역인 통일신라의 상고(上古) 무사(武士)인 화랑과 원효대사, 설총, 일연, 김부식, 최치원 등 승려 및 당나라 유학생을 비롯한 지식인 그룹이었다. 후삼국 시대를 거쳐 고려 건국 초기에는 신라계의 관료, 지방호족들과 개국공신 그룹 등이 새로운 정치리더로 등장하였으며, 이들은 고려가 북진정책을 수립해 고토 수복과 발해와 여진 등과의 사회통합을 성공적으로 이루어 통일국가로 성장하고 안정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고려 후기와 조선시대에 이르러 위대한 과학자이자 장군인 최무선, 성리학자이자 관료인 정몽주, 길재, 이색, 그리고 조선의 대표적인 성리학자였던 이황, 류성룡, 김성일, 김종직, 이언적, 이진상에 이르기까지 당시 정치리더십의 표준은 우리나라 성리학을 이끌어 온 지역 출신의 충효사상과 도덕을 대표하는 지식인 관료그룹이었다.또한 단종 복위운동 등 투철한 선비정신으로 충절을 외면하지 않았으며, 준엄하고 냉정한 언로를 통해 또 학문적 논리로써 옳고 그름을 분별하려 했던 사림과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삼아야 할 안동김씨 60년 세도정치를 있게 한 곳도 대구·경북이었다.일제 강점기 국권회복을 위한 항일투쟁, 교육·계몽운동이 전국에서 가장 활발하였던 지역이기도 했다. 국채보상운동을 주도하였던 서상돈·김광재 선생, 조선국권회복단 중앙총회를 이끌었던 윤상태·서상일 선생, 민족시인 이상화, 이육사가 그 주역이었다. 또 영남유림들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자금 공급 등의 활동을 하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6·25전쟁시에는 대구·경북 지역이 안보의 최후 보루였고, 지역 출신의 학도병과 군인들이 중추적 역할을 하였다. 1960년 대구지역의 학생들은 2·28 독재 반대시위를 감행함으로써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다. 이와 같이 대구·경북은 국권수호와 민주화운동의 메카이기도 하였다.5·16 군사혁명에 지역출신의 군인과 행정관료들이 대거 참여함으로써 제3공화국의 주도층으로 국가 경제발전과 산업화 역군으로 큰 기여를 하였다. 5∼6공화국에는 정치지도자들의 기반이 더욱 탄탄해져 소위 TK 정치실세 그룹으로 전국적인 선망과 견제를 동시에 받기도 했다. 그러나 문민정부,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를 거치면서는 대구·경북의 정치 리더그룹은 주류 정파, 특정계파 등에 안주하는 그룹으로 분화하여 그 위상이 많이 추락하기에 이르렀다.이번에 대구·경북에서 선출되는 국회의원들은 지역민이 희망하는 염원을 응원삼아 지역 사정과 소외된 정서를 두루 섭렵하고 혜안있는 역량을 발휘하여 주길 바란다. 명실상부한 파워 엘리트그룹으로서 사사로운 이익을 멀리하고 지역민의 이익을 대변함으로써 공공의 이익에 충실한 선량이 되어주길 바란다.우리 지역의 정치역사 비중을 감안할 때 대구·경북의 정치적 표준을 신 정치표준으로 창조해, 글로벌 정치표준이 될 수 있도록 목표의식과 철학이 정리되어있는 사람을 선출하기 위해 유권자 모두가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 전국 최고 투표율을 달성하여 정치수준이 한층 업그레이드되고 새로운 대구·경북의 정치표준을 정립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조만현 동우씨엠 회장/동우직업전문학교장

2012-04-10

[학교장동정] MBC문화원 원우회2기

 MBC문화원 강의가 있었던2012년 4월 3일(화) 유인촌 이사장님과 강의실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2012-04-06

[학교장동정] 경북대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선임

[학교장동정] 경북대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선임

 본교 조만현 학교장님께서2012년 3월 15일 경북대학교 총동창회 부회장으로 선임 되셨습니다.

2012-04-06

[학교장동정] (사)한국건축물유지관리협회 표창장 수여

[학교장동정] (사)한국건축물유지관리협회 표창장 수여

 2012년 3월 28일(수), 오전 11시 조만현 학교장님께서 (사)한국건축물유지관리협회의 제24차 정기총회에서 표창장을 수여받으셨습니다.

201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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